타파스 관련 작업을 블로그로 시작한곳은 velog이다. 가장 글 쓰기 편안한것 같다. 특히 코드를 삽입하기 좋고 마크다운이 이렇게 편안한지 몰랐다.
블로그를 노출하거나 광고를 노출하기에 velog가 좀 한계가 있는듯 해서 구글블로그에도 velog와 같은 글을 게시하고 싶어졌다.
처음에는 velog글을 복사해서 붙여넣기, 마크다운 이나 코드삽입 부분은 html로 붙여넣기로 게시를 했다. 그런데 너무 불편하고 html로 붙여넣기 하기에 신경이 많이 쓰였고, 오류도 많았다. 특히 시간이 너무 걸린다는것이다.
그래서 자동화를 알아보고 나름대로 만족한 방법을 알아냈다.
자동화(?)를 하기 위해서는 몇가지 절차가 필요하다.
1. Google Cloud Console에서 프로젝트 생성 및 API 활성화
1.1 Google Cloud Console 접속 Google Cloud Console에 접속. Google 계정으로 로그인.
1.2 새 프로젝트 생성 상단 메뉴에서 프로젝트 선택 드롭다운을 클릭. "새 프로젝트"를 선택. 프로젝트 이름을 입력하고 "만들기"를 클릭.

1.3 Blogger API 활성화 왼쪽 메뉴에서 "API 및 서비스" > "라이브러리"를 선택. 검색창에 "Blogger"를 입력하고 "Blogger API"를 선택. "사용" 버튼을 클릭하여 API를 활성화.

2. OAuth 2.0 인증 정보 생성
2.1 사용자 인증 정보 생성 왼쪽 메뉴에서 "API 및 서비스" > "사용자 인증 정보"를 선택. "사용자 인증 정보 만들기" 버튼을 클릭하고 "OAuth 클라이언트 ID"를 선택.
2.2 동의 화면 구성 동의 화면을 구성하라는 메시지가 표시되면, "외부"를 선택하고 "만들기"를 클릭. 앱 이름, 사용자 지원 이메일, 개발자 연락처 정보를 입력. "저장 후 계속"을 클릭.
2.3 OAuth 클라이언트 ID 생성 애플리케이션 유형을 "데스크톱 앱"으로 선택. 이름을 입력하고 "만들기"를 클릭. 생성된 클라이언트 ID와 클라이언트 보안 비밀을 안전한 곳에 저장. JSON형식으로 다운로드해서 저장.

3.blogger의 ID를 보관

4.blogger 테마의 HTML편집
아래의 코드를 /head 바로 위에 붙여넣는다.
이렇게 하는 이유는 구글의 블로그에서 필터링을 하기 때문에 기능을 제대로 하지 못하는 경우가 발생해서이다. 예를 들면 velog에서 blogger로 변환할때 마크다운 표를 table로 변환하는데 class를 지정해도 무시된다.

붙여넣기한 코드의 기능 1.코드 삽입시 보기좋게 하는 기능 2.마크다운 표를 테이블로 변환시 보기좋게 하는 기능
5.velog_to_blogger.py 변환 프로그램
프로그램에서 사용자에 맞게 몇군데 수정을 하면된다.
1) OAuth 2.0 인증 정보 생성에서 다운로드한 파일을 client_secrets.json으로 변경 2) Velog RSS 피드 가져오기 부분에 자신의 velog id로 대체 3) Blogger의 id 부분에 자신의 blogger id로 대체
6.변환 프로그램으로 velog최신글을 blogger로 게시(임시저장)함
blogger에 임시글로 생성되어 있음을 확인 가능하다.
velog_to_blogger로 변환된 부분에서 맘에 안드는곳도 있지만 계속해서 업데이트해 나가려고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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